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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
​그리고 타악

Traditional, modern and percussion festival

이매방 승무북가락에서 국수호 북의 대합주까지, 영국의 스텀프에서 시작되어  한국의 PMC난타까지 영향을 미친

타악퍼포먼스 공연들까지, 이번 공연은 전통타악과 현대, 그리고 크로스오버된 타악공연을 힐링과 신명이라는

주제로 2023년 8월24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초연을 합니다.

'관동별곡', '재미타', '수작'등 전통타악과 다양한 타악퍼포먼스를 제작 연출하였던 리듬앤씨어터 정규하

대표가 총연출을 맡았으며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와 타악팀, 그리고 지역예술인들이 협업하여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치유와 회복이라는 주제로 이천시에서 공모하였던 '2023년 이천시 예술인 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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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공연 ‘타악 페스타’는 북이라는 악기를 모티브로하여 리듬과 접목되는 순수예술

(미술, 음악, 무용등)아트스트들이 ‘힐링과 신명’이라는 주제로 만드는 타악공연이다.

또한 지난 코로나시기에 어려웠던 예술가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아픔과 상처를 회복

하고, 더 나아가 공연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치유와 회복, 그리고 힐링을 선사하는

‘축제(pesta)’ 형태로 공연작품을 기획하고 있다.

performance

Our Cl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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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수.PNG
리듬앤시어터로고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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